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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
가인 Lyrics


나 말이야
못다 핀 꽃 한 송이야
그런 날 피워낸 sunshine
매끄러운 motion
Chemical blue ocean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 했던 거니
나른했던 그 늦은 밤
반짝 눈을 뜬 건
단 한 번의 kiss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Now I am
니 손에 핀 한 송이야
깨어나버린 my neuron
어떡하지 나 이런
건 정말 첨이야

시선 따윈 알게 뭐니
수군대는 쟨 또 뭐니
넌 내가 선택한 우주
안아줄래 would you?
니 안에 숨게

좋을까 뭘까 좋을까 넌
Fake한 걸까 넌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네게 잡힌 내 손 예뻐 eh eh
널 부를 땐 입술이 예뻐 eh eh

You're the magic, oh
You're the wonderland
자꾸 너를 부르다
잠들었던
별이 쏟아지던
아름다운 그 ah ah ah

I love you
It's the love
그저 꿈이었던
너의 환상들을
내게 말해줘 ah ah ah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했던 거니
나른해지는 오늘 밤
난 다시 피어나
Oh 나랑만 Kiss

Lyrics © SONGS OF PEER
Written by: I Na Kim, Min S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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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Montana

오랜만에 노래 들으러 왔다가
대댓들 중에 남자가 ~어쩌고 하는거 보니 ㄹㅇ개 한-심하네
그렇게 남자싫어하면서 뭐만하면 다 남자를 갖다 붙이는것도 아이러니 하다.
애초에 저런 애들이 관계를 해봤을것 같지도 않다는 합리적인 의심병이 도질정도로.

이거 댓 주인이 어떤 시이이임정으로 쓴지는 알겠는데 대댓보니 ㄹㅇ고구마 웅앵웅만개 쳐먹은거같다.

누군가 어떻게 표현 한다고 해서 그게 본인들에게 까지 정의되는 말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함
애당초 누구를 씹어가면서 의미부여하는게 ㅄ짓 아님? 그게 특정 '성'이든 본인들 주변 사람들이든 간에 말이야.


보통 연인 관계에서 서로 감정이 쌓이다 보면 관계도 맺게 되는거지
각 연인들이 관계를 갖고나서 그 이후의 본인에 대한 정의는 남자건 여자건 보통 본인들이 내리는거 아님?


'나는 순결을 잃었어' , '첫경험을 잃었다'(??? 이건 여태 살면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 '처녀를 상실했다'
저속한 표현으론 '아다를 뗏다'



이거 전부다 본인이 생각해서 본인이 스스로에게 하는 말 아님..?
누가 실제로 본인들 면전에 대고 진심으로 너는 순결을 잃었네~ 처녀 상실했네? 이렇게 얘기함?

그리고 '누가 누구랑 ~했데' 이런게 중요해?
비방할 목적으로 그런 가십거리 만들어내는 특정 년놈들이 잘못된게 아니고?

아니면 본인들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만 있는건가.
본인들의 모든 주변사람들이 한둘도 아니고 전부 다 막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녀? 누구랑 ~했데~ 하면서? ㄹㅇ...?
그게 무슨 삶이냐 어느 슬럼가 라이프지?. 만약 본인들 주변에 정말로 그런 사람들만 있다면 동정은 해줄게.

근데, 말들 하는걸 보면 누군가 본인들한테 한말이 아닌것 같아서 합리적 의심이 드네..?
죄다 주변에서 ~했다 하는걸 들었다 란 뉘앙스로 써있어서;

애초에,
'순결'을 잃는건 단어의 특성상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똑같은거임
'순결'이라는건 인간이 멋대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정의해놓은거지
그걸 잃는다고 해서 뭐가 잘못된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더러워진다던가 하는게 아님.

관계 맺고 더럽혀졌다는 생각이 들것 같으면 관계를 맺지를 않으면 될일이고
그게 내가 지금 함께하는 상대와 나의 감정과 관계보다 중요하면 성관계를 안맺으면 될일임.

또, 처녀성을 상실하는건 '질' 속을 보호할 목적으로 갖고있는 여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인데.
'처녀를 상실했다' 자체도 나쁜것도 아닐뿐더러 그게 그렇게 중요한것도 아님
오히려 스스로 나쁘게 생각하면서 특정대상을 잡고 별 해괴망측한 피해망상 펼치는게 이상한거임.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맺은 관계들이 아름다워질수있고
저 위에 ㅂ신같은 댓글들 처럼 더러워질수 있는거임.

사람은 본인이 살아가며 하는 선택에 따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고 그 사이에서 여러 이성과의 관계와 감정을 겪게
될수도 있는거임. 몇번이나 말하지만 내가 관계를 맺고나서 나에대해 정의하는건 본연히 본인들의 몫임.

남들이 정의하는 '나' 말고 내가 정의하는 '나'로 살아가셈 제발;

왠 ㅂ신들이 와가지고 당신들한테 하는말이 본인들의 연인과의 감정과 관계보다 더 중요하면
애초에 관계 맺은 사실을 밝히질 말던가 관계를 갖질 마셈.

그리고 '나는 순결을 잃고 처녀막을 잃었다' 라는게 그것이 마치 엄청나게 부정적인 일인양 의미부여하면서
본인들의 해괴망측한 망상을 특정 '성'이나 불특정 다수에게 풀 생각이라면 그만둬주셈.

만약,
정말로 모든 남자들이 윗 댓들처럼 그렇게 저속한 표현 써가면서 여자를 두둔한다고 생각하는 거라면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 다 조사해서 자료를 토대로 일반화 하던가 하셈.

누가 보면 연인사이의 성관계는 10에 9은 매번 강간만 일어나는줄 알겠네

참 깝깝하면서도 한심하다 진짜로.
밖에 좀 나가서 사람을 만나보던가 하셈. 제발 넷에서 불특정 다수한테 본인들 뇌내 망상휘두르지 말고
하기사 윗댓들 마냥 ㅂ신스러운 마인드면 나가봐야 만남같은 일이 일어나겠냐만은..

그리고 위에 대댓중에 몇몇은 마인드만 대강 봐도 순결을 잃는일은 없을것 같으니까 굳이 걱정하지마라.



쿠쿠

나 말이야
못다 핀 꽃 한 송이야
그런 날 피워낸 sunshine
매끄러운 motion
Chemical blue ocean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 했던 거니
나른했던 그 늦은 밤
반짝 눈을 뜬 건
단 한 번의 kiss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Now I am
니 손에 핀 한 송이야
깨어나버린 my neuron
어떡하지 나 이런
건 정말 첨이야
시선 따윈 알게 뭐니
수군대는 쟨 또 뭐니
넌 내가 선택한 우주
안아줄래 would you
니 안에 숨게
좋을까 뭘까 좋을까 넌
Fake한 걸까 넌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네게 잡힌 내 손 예뻐 eh eh
널 부를 땐 입술이 예뻐 eh eh
You're the magic oh
You're the wonderland
자꾸 너를 부르다
잠들었던
별이 쏟아지던
아름다운 그 ah ah ah
I love you
It's the love
그저 꿈이었던
너의 환상들을
내게 말해줘 ah ah ah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했던 거니
나른해지는 오늘 밤
난 다시 피어나
Oh 나랑만 Kiss



도윤김

깡을듣는다.
비 유니벌스 노래 추천으로 차에타봐, 어디가요오빠를 호기심에 연달아 듣게된다.

비노래로인한 항마력상승... 이쯤되면 노래중에 막장이 더있겠어? 갈데까지가보자 심리가 든다.

그래서 다른 의미의 진성 쓰레기곡 추천으로 시아준수의 이노래웃기지, 비단길에 연달아 도전하게된다.

단순 음악감상이 사람 기분 이렇게 씹창낼수있구나, 내 고막을 찢어놓고싶다고 느낄때쯤

가인님의 피어나로 힐링이된다.

유튜브 알고리즘 짱...



All comments from YouTube:

뱅뱅뱅

지금 보니 가인은 아무도 노래하지 않은 것들을 노래했었구나

신인류

@캣지창조 너 그성별이지?

응응

지랄하고 자빠졌네

fmnstgzh

@캣지창조 금기는 개뿔

이앓희

난 왜 이걸 지금알았을까

슨상 문재인

근데 대표곡이 너무 적어.. 오늘따라 외로워~ 이 노래랑 피어나 밖에 생각 안남

36 More Replies...

adorable yeov

정말 어렸을땐 가인을 단지 섹시컨셉의 가수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20살의 문턱에 곧 들어가게 되었을때 퀸덤보다가 여기까지 넘어오게 되었는데 정말 가인은 멋진가수인거같다 정말로 온 몸으로 예술을 표현하고 있고 그냥 너무 멋진 가수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는 아티스트 얼른 다시 보고싶다

그러나 마약

ᄎᄒ

샘이 깊은 물 비단길 가사가 노답인걸 모를정도면 얼마나 대가리가 안돌아가는거지..?비단길에 어디 피어나를 비벼..

떡국

@고라큘라 피어나-섹스를 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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